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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게, 피규어, 프라모델 그리고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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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혼돈! 파괴! 망가! 2018/01/06 23:39 by nemo

18일이라는, 정신이 아득해지는 출장 기간이 절반쯤 지난 오늘.
(겨우 절반이라니.. 아직도 10일 가까이 남아있다니!!! OTL)

스마트폰(넥서스5X)이 죽어버렸다!!! -_-;;;;;

넥서스5X가 벽돌이 되어버리기도 한다는 소리를 듣기는 했지만 그동안 별 문제 없이 잘 동작해서 '뽑기를 잘 뽑았구나~'하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느닷없이 출장지에서 전원이 나가버리더니 아무리 충전케이블 꽂아놓고 전원버튼 눌러도 구글 로고만 뜨고는 바로 꺼져버린다. OTL

그나마 불행 중 다행으로, 폰으로 데이터 로밍을 한 게 아니라 와이파이 도시락을 대여해왔기때문에 데이터 통신 사용에는 지장이 없고, 태블릿과 노트북이 있기때문에 메신저로 어느 정도 연락을 주고받는 것도 가능은 하지만...
그래도 기기 하나가 먹통이 된 건 충격. T_T
(데레스테 어떻게 하지? 태블릿으로? ㅎㄷㄷㄷㄷ)

as를 받고싶어도 주말도 없이 출근해야하는 입장에 회사에서 멀리 떨어진 서비스센터까지 가기도 힘들고, 글이나 말을 못하니 교통편 이용도 어렵고, 설령 간다고 해도 과연 출장 끝나기 전에 수리받을 수 있을지도 알 수 없고...
결국 10일 뒤에 귀국할 때까지 폰이 먹통인 채로 지내야 한다. T_T

신데페스때 가챠 운 좀 좋았나~싶더니 바로 이렇게 운빨이 바닥을 치는구나... 에휴...

일반 게임 연말 신데페스 80연 가챠 결과 2018/01/01 22:58 by nemo

해가 바뀌기 직전에 신데페스 이벤트가 시작하길래 출장 스트레스도 풀 겸, 그 동안 쌓아놨던 2만 쥬얼을 모두 투입하여 80연 가챠를 돌려봤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돌렸기에 흰 봉투가 나와도 그러려니~했는데...
갑자기 봉투가 줄무늬로 바뀌네? ㅎㄷㄷㄷㄷ
그리고...







80연 가챠 돌려서 무려 new SSR 5개!!!
게다가 마지막 하나는 페스 한정 안즈!!!

연말연시에 해외로 출장나온 불쌍한 P에게 반남이 동정의 손길을 뻗친 것인가!
이 운빨이 계속 이어져서 제발 출장 중에 사고 나지 않길!!!

잡담 지금 시각 22:04 2018/01/01 00:04 by nemo

메신저로 새해 인사들이 들어오고 있다.
하지만 내가 있는 시간축은 아직도 2017년 12월 31일...(먼 산)

이것이 서로 다른 시간을 사는 사람이란 것인가...T_T

......젠장

잡담 내일부터 출장 2017/12/29 15:44 by nemo

내일(12/30 토)부터 1/16까지 태국으로 출장간다.

12월 내내 신작 CBT때문에 정신이 없었는데 (구작 런칭 관련으로) 해외출장까지 가라니...흑흑...T_T
누군가는 추운 12월에 따뜻한 태국으로 출장간다고 부러워하던데...

회사 '업무상 출장'을! 그것도 '연말연시 걸쳐서'! 게다가 '출발이 토요일'이라는 시점에,

관련 업무 스케줄이 이미 개판 상태라 출장가자마자 일에 깔려서 지낼 건 불을 보듯 뻔한지라...T_T

2주가 넘는 장기 출장은 처음이라서 냉장고 안의 반찬들이 과연 버텨줄지도 걱정이고
무엇보다 12월말~1월초 발매되는 것들 예약 걸어놓은 게 어찌될지...-_-;;;
(이 동네 택배기사들 중에는 아무 연락도 없이 택배를 그냥 문 앞에 던져놓고가는 사람도 있어서...-_-
분명 배송 메모에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적어놨건만!!!)

당장

오늘 메일 온 이 놈부터가 걱정이다. OTL

일단 내일 저녁 비행기라서 점심시간쯤 집에서 나갈 예정이긴 한데... 그 전에 오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그리고 저거 말고도 이것저것 예약 걸어놓은 것들이 꽤 있어서...T_T

출장갔다왔더니 누군가 문 앞에 방치되어있던 택배를 가져가버렸다~같은 상황만은 제발 발생하지 않기를!!! T_T


ps. 공항으로 출발하기 1시간 반 전에 도착!

다행이다~ 다행이야~ T_T
일단 이거 하나에 대한 걱정은 덜었구나...

일반 게임 역시 혜자겜! 벽람항로! 2017/12/29 15:28 by nemo

예전에 이벤트로 풀었던 아타고 건조를 이번에 다시 기간 한정으로 풀었다고 해서 그 동안 쌓아놓은 큐브와 돈 퍼부어서 건조건조건조~

그리고 대략 30건조만에

아타고 떴다!!!

그리고 그 동안 쌓아놓은 보석으로

수영복도 구매 완료!

소전처럼 아무리 건조 돌려도 안 나오는 거 아닌가~하고 걱정했는데, 역시나 혜자겜!
겨우(?) 30건조만에 나와주다니!
덤으로 스킨을 가챠없이 구입할 수 있다니!!

대신에 돈이 바닥나서 지금 레벨 꽉 채운 함선 한계돌파도 못 시키고 있지만...-_-

소전은 계속 AR식 저격으로 돌리고 있어도 97식하고 K2가 안나오고 있는데...-_-
(97식은 무려 유료스킨마저 있는데 옷걸이가 없어서 보관함에서 썩는 중. T_T)
게다가 이번에 포인트 이벤트때문에 그 동안 쌓아놓은 무료코인으로 50연 가챠 돌려봤지만 역시나 스킨은 구경하기 힘들고...-_-

역시 나한텐 소전보단 벽람인 것 같다~
(딱 하나 아쉬운 건 벽람은 중파 일러스트가 없다는 거...T_T)

일반 게임 드디어 파없찐에서 해방! 2017/12/04 00:06 by nemo


드디어 파세 얻고 파없찐에서 해방~

하지만 파세 얻겠다고 코어하고 자원 퍼부어서 중형제조(포인트 퀘스트)를 했더니 또 자원이...OTL
덤으로 어쩌다 보니 포인트 이벤트도 1200포인트 다 채워서 빨봉이 도합 800개나 모였다.

사실 빨봉은 999개나 모아야하는 부담감에다가 저체온증 이벤트 자체가 좀 빡세서 스킵할까~했지만 800까지 모인 걸 보니 남은 10일동안에 하루에 10개씩만 모으고 10개 개봉때마다 SNS 공유해서 1개 추가로 더 받으면 999개 가능할 것 같기도 해서 이쪽도 도전해볼까 생각 중.

마침 이벤트 마지막 맵도 클리어했으니 적당히 초반 이벤트맵 돌면서 모으면 어떻게든 모이지 않으려나...
(마지막 맵은 진짜 난이도 뭐같았다. 시간은 시간대로 잡아먹지, 제대는 갈려나가지...OTL)

히든맵도 한 번 들어가 봤지만... 랭킹전은 무리인 관계로 바로 포기.
어느 정도 제대 능력이 되면 3턴에 한번씩 보급&수복으로 자원과 수복권이 되는대로 버틸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자원도 얼마 없는데다가 시간은 더더욱 없는 관계로...-_-

일반 게임 모바일 게임 극과 극 2017/11/26 16:12 by nemo

금요일에 소녀전선에 K2가 업데이트되었다길래 AR 제조식 넣고 제조제조제조...
했지만



결과는 자원만 탕진. OTL
주말에 빨간봉투 파밍할 자원조차 남아있지 않아서 어제오늘은 계속 군수만 돌리고 있다. T_T

내 운빨이 그렇지 뭐~하고 소녀전선 군수 돌리면서 벽람항로 플레이.
기간한정 건조함이 추가되었다는데, 며칠 돌려야 나오려나~하고 퀘스트 건조 돌렸는데...


그냥 퀘스트 건조 돌리는 중에 튀어나오네? ㅋ

게다가... 3-4의 아카기와 카가를 파밍 완료했으니 이젠 6-4의 유다치 파밍이다~하고 6-4 클리어에 도전했더니...


6-4지역 클리어(지역 클리어를 하려면 4번은 지역 보스를 이겨야함)도 하기 전에 나와버리네? ㅋㅋㅋ

뭐지, 이 극과 극의 운빨은...
소전의 운이 죄다 벽람으로 가버린 건가...-_-;;;;

일반 애니 페이트 극장판 헤븐즈 필 1편 2017/11/19 15:15 by nemo


국내개봉했다길래 보고 왔다.
회사 동료분하고 같이 봤는데, 그 분은 특전은 관심없다고 하셔서 특전 2개를 다 내가 가지게 되었고, 운 좋게도 겹치지 않아서 4종류 컴플리트! ^^;

초반 도입부가 너무 길어서 화면에 스탭 표기가 나올 때 엔딩인줄 알고 '설마 이걸로 끝이야?'하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지금까지가 프롤로그였고 이제서야 오프닝(?)이 시작된 거였다. -_-;;;

일단 유포테이블의 페이트 시리즈인 '제로'와 'UBW'를 봤다는 전제하에서 세이버와의 만남을 비롯한 초반 이벤트는 휘리릭 넘기고 키레이한테 설명듣는 부분부터가 본격적인 시작인데...
전개가 좀 느리다는 느낌이 들었다.

원작을 안해봤기에 분량이 어느 정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초반부를 죄다 스킵했음에도 불구하고 이후 진행이 마치 TV판 진행하듯이 느릿느릿한 듯한 느낌.
2시간짜리 극장판 3편이면 6시간인데, 이럴 거면 그냥 12화짜리 TV판으로 시리즈 하나를 더 만드는 게 낫지 않았을까~싶기도.

...뭐, 다 '돈' 때문이겟지만. -_-;;;

전날에 술 퍼마시고 무리했기때문에 중반 넘어간 시점에 방광이 터질듯이 오줌이 마려워서 결국 참지 못하고 도중에 화장실에 잠깐 다녀왔고, 화장실 다녀오니 세이버는 이미 퇴장. OTL
같이 본 분에게 물어봐서 대충 내용 보충은 했지만 말로만 들어선 상황 이해가 잘 안되니...T_T

나중에 VOD 풀리면 다시 확인해 봐야겠다. 쓰읍...

그 외 감상은.... 사쿠라가 요오오오망했다! 정도? ^^;;;

한겨울에 여름옷이라니, 너무 노골적으로 들이대는 거 아닌가? 했는데, 역시나 이런 류의 주인공 답게 전혀 상황파악 못하는 시로! ㅋ
난로 켜기 전에 옷차림에 대한 지적을 하라고!!! ㅋㅋㅋ

세이버도 퇴장했겠다. 이제 집에 둘 밖에 없으니 에로게 원작답게 다음 극장판에선 에로씬을 좀!!!
(하지만 안나오겠지. 칫...-_-)

엔딩 스탭롤 끝나고 나오는 예고편에서 다음편은 2018년 개봉이라고 했는데, 이게 일본 개봉을 말하는 건지 아니면 한국도 2018년에 개봉한다는 건지 모르겠다.
그냥 2, 3편 전부 2018년 내에 다 개봉해줬으면 좋겠는데...(일본과 한국 모두)


ps. 벽람항로에서 일러스트리어스가 안 나온다. -_-
아직 아타고가 제조에 추가되지 않아서 매일매일 제조 일퀘 돌리면서 일러스트리어스 나와라~하고 빌고 있지만 안나온다. 칫.
그래도 일찌감치 아카기와 카가가 나와줬으니 드랍운 자체는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소전하고 같이 진행하고 있는데다가 부산 다녀오고 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키우질 못하고 있다. 쓰읍...

ps2. 소전에선 저체온증 이벤트 시작...인데.
뭐? 빨간봉투를 999장 모으라고? 하루에 몇 장을 모으란 소리야? 게다가 이벤트 야간맵(등화관제 4번째 맵) 왜이리 어려워?
보스 잡으러 가는 길도 멀리 돌아가야하고, 힘들게 보스까지 도착해도 그 동안 제대가 소모되어서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제대 2개가 갈려나가서 이벤트맵 한 번 클리어하는데 제대 4개 동원해서 3개가 갈려나가고 있다. -_-;;;
이런 상황에서 빨간봉투 999개라니... 생활을 포기하고 게임에만 매달리란 소리냐...-_-
거기에 히든맵까지 있다고? OTL

저체온증 이벤트때 파세 얻을 기회를 또 준다고 해서 은근 기대했지만 역시 난 파없찐의 운명인가보다...(먼 산)
지난 구출 이벤트때도 드랍이 안나와서 슈퍼쇼티와 콩지도 못 얻었는데...T_T
드랍운이 전부 벽람으로 가버린 건가...

일반 애니 노 게임 노 라이프 제로 4DX 2017/11/12 20:41 by nemo

노 게임 노 라이프 제로 극장판은 일본에서 보고 왔지만 4DX로도 개봉한다길래 다시 한 번 보러 갔다왔다.
걸판 이후로 4DX로 개봉하는 애니가 많아진 듯한 느낌.
걸판이 4DX하고 딱 어울리는 작품이라 히트를 친 거지, 아무 애니나 4DX 양념 좀 친다고 잘 팔리는 건 아닐텐데...-_-
소아온 4DX도 그렇고 오늘 본 노 게임 노 라이프 제로도 그렇고, 역시 걸판에는 미치지 못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매하다가 남은 좌석 수를 보고 놀랐고, '4주차 특전 받으려고 예매만 해 놓고 막상 보러오는 사람은 얼마 없는 거 아냐?'라고 생각했는데, 정말로 극장이 거의 꽉 차는 거 보고 놀랐다.
(그리고 영화 본 다음에 나가면서 특전 달라고 하니 재고 없다고... OTL)

4DX라서 사람들이 많이 온 건지, 아니면 이게 그만큼 인기있는 작품이었던 건지...

어쨌든 이 작품은 전투 장면이 후반부 잠깐밖에 없어서 4DX도 그쪽만 좀 느껴졌고, 그 외에는 시점 이동에 따라서 살짝 기울어지는 게 전부였다.
그 외에 바람이 분다거나 재가 날리는 장면에서 기계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던데, 이 소리가 좀 커서 거슬리더라. -_-
게다가 정작 기계 돌아가는 소리는 들리는데, 바람 불 때 이외에는 뭐때문에 기계가 돌아간 건지도 모를 정도로 효과가 느껴지지 않았다.
(앞자리라 못 본 건지... 재가 내리는 장면에서 자주 소음이 나던데, 정작 위에서는 아무 것도 안 떨어진 듯?)

다른 4DX 애니에서도 느낀 거지만...
바람 부는 거야, 뭐 그렇다 치고 연기 나오고 거품 날리고 하는 건 없어도 될 것 같은데 안그래도 효과 쓸 장면이 적은 4DX 애니에 그나마도 없으면 더 심심할까봐 억지로 넣는건가~싶기도 하고.

노겜노라 제로는 여러모로 막판에 몰아치는 스타일인지라 4DX도 막판에 집중되어있었고, 막판만 놓고 본다면 뭐... 그럭저럭 괜찮았다.
(그리고보니 소아온 극장판도 딱 막판만 좋았던 듯한 느낌이...^^;;;)

작품의 팬이 아니라서 BD 구입까진 안할 것 같지만 나중에 애니플러스에 유료 다운로드 올라오면 그 정도는 질러줄 수 있을 듯.
그리고보니 애니플러스는 극장판 개봉하면서 OST같은 것도 안 들여오나?
어제 합정 갔을 때 CD 추가 입고된 거 있나~봤지만 러브라이브 말고는 거의 추가된 게 없는 듯한 느낌. -_-
장사를 할 생각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아니면 그만큼 아직 우리나라의 부가상품 수요가 적은 건지...

일반 게임 이번 신데페스의 결과 2017/11/02 23:22 by nemo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시작했다가 순식간에 끝나버린 신데페스.
10월 매상이 예상보다 저조해서 매상을 올리기 위해 반짝 이벤트를 연 게 아닌가~싶기도...^^;

요즘은 소녀전선이다 벽람항로다 해서 데레스테는 이벤트 보상 명함만 챙기는 정도로만 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나름 쥬얼이 모여있길래 가챠를 돌려봤다.

15000쥬얼이 좀 넘으니까 60연차를 돌릴 수 있는 분량.

그리고...


30연차때 아냐 등장.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신데페스라길래 돌려보자~하고 돌린 건데, 바로 한정돌이 떠버리다니!
역시 가챠는 욕심을 버리고 돌려야하는 건가! ㅋ


스킬은 '스킬부스트'
지난 2주년 페스때 뽑은 아이리하고 스킬이 겹치는데, 아이리는 스킬 쿨타임이 8초이고 아냐는 10초니까 같이 유닛 구성하면 부스트 유효시간을 늘려주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듯.

아이리의 스킬부스트 & 우즈키의 판정강화로 몇몇 곡을 풀콤 찍긴 했지만 아직도 벽이 높은 곡들이 몇 개 있는데, 조금 도움이 되려나...
이걸로도 안되면 다음번 스카우트때 린이나 미오까지 뽑아서 스킬 공백을 매꿔줘야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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