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Optimus Prime!

같이 영화보기로 한 친구녀석이

트랜스포머2 (사나이 블로그)

이렇게 배신때려버리는 바람에 혼자서 보러 갔다왔다.
조조로 영화본 게 몇 년 만인가... 대략 10년은 넘은 듯?
역시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조조에 시간 내기란 쉬운 게 아니니...

영화 자체는 그럭저럭 재미있게 보긴 했는데...
1편에서 옵티머스 프라임이 설명해준 것하고 이것저것 안 맞는 듯한 느낌?
오락영화에 스토리 가지고 뭐라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말은 맞춰야 하는 거 아닌가?
마치 터미네이터1에서 카일 리스가 "터미네이터는 한 대만 보냈고 내가 출발한 뒤에 타임머신을 폭파한다고 했어."라고 말했는데 2편 프롤로그에서 "스카이넷은 두 대의 터미네이터를 보냈다."라고 말하면서 전작 설정을 뒤집어버린 식이랄까? ^^;;;

뭐, 옵티머스 프라임 대장님이 멋지게 활약해 주시니 그걸로 만족하긴 했지만.
그래서 집에 오는 길에 결국 질러버렸다.

리더급 옵티머스 프라임과 예전에 사놓은 뉴 범블비.
예전에 나왔던 옵티머스 프라임은 로봇일 때 모습이 영 마음에 안들어서 포기했었는데 이번에 나온 건 꽤나 괜찮게 나와서 계속 고민 중에 있었다.
그러다가 영화를 보고는 바로 뽐뿌받고 질러버렸다. ^^;;;

원래 박스에는 로봇 형태로 들어있었지만 뜯자마자 바로 설명서 보면서 트랜스폼~
하지만...
이거 변신로봇같은 거 만져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로 설명서만 보고는 변신 못 시킨다. -_-;
뭔놈의 설명이 이리도 부실한지... 반다이나 야마토의 변신 설명서 좀 보고 배워라! 하스브로!!!
뭘 어떻게 움직이고 어디에 꽂아야 하는지 설명이 없으니 원...(특히 팔 변형하는 부분에서 설명 부실이 심하다.)
어쨌든 적당히 통밥으로 때려맞추면서 무사히 변형 완료.
로봇일 때나 자동차일 때나 상당히 괜찮은 모양을 보여준다.
1편 DVD하고 비교해서 보면 앞쪽이 조금 긴 듯한 느낌도 들지만 이 정도는 허용범위.

스케일 표기가 없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비슷하게 스케일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범블비가 약간 작은 느낌이려나?
하지만 DVD를 꺼내서 예전 극장판의 메이킹 필름을 보면 옵티머스 크기가 상당히 크게 나와서 또 저 크기가 맞을 것 같기도 하고...
1편에선 옵티머스와 범블비가 나란히 나오는 장면이 거의 없어서 제대로 된 크기 비교가 힘들다는 게 약간 아쉽다.
그리고보니 2편에서도 둘이 나란히 나오는 장면은 없었..는 듯?

은색 맥기 코팅이 되지 않은 건 어쩔 수 없다고 쳐도 오토봇 마크가 빨간색으로 떡칠이 되어있는 건 좀 보기가 안좋아서 오토봇 마크만 지우고 새로 도색했다.
원래 음각인 부분만 빨간색으로 도색되어있는 느낌이었기에 신너로 떡칠된 부분을 싹 닦아낸 뒤에 건담마커 메탈릭 레드로 재도색.
그리고 양각 부분을 마커 지우개를 묻힌 휴지로 살살 닦아줬다.
나름 비슷하게 나온 것 같아서 만족.
(원래대로라면 양각 부분도 은색으로 칠해줘야겠지만 그렇게 하려면 전체 도색이 들어가야할 것 같아서...-_-;)

트랜스포머 폴른의 역습에 나오는 다른 트랜스포머들은... 솔직히 별로 눈에 띄는 활약도 없고 해서 더이상 살 일은 없을 것 같다.
할아버지 트랜스포머는 유튜브에 올라온 동영상 보니 영 별로일 것 같고.
아, 1:1 스케일로 그 강아지같은 디셉티콘이 똑같은 모양으로 나와준다면 고민할지도. ^^;;;

by nemo | 2009/07/02 15:35 | 잡담 | 트랙백 | 덧글(8)

피규어 왔다~!!!

역시나 비싼 값을 하는 건가? 구매대행쪽은 분명 피규어 동봉판을 예약했는데 가게에서 잘못 전달했기때문에(혹은 공정 미스로 누락?) 가게쪽에 이야기해서 받아서 보냈다고 한다.
(그런데 디카 세팅이 잘못되었나? 오늘 찍은 사진 대부분이 초점이 안 맞은 듯...-_-)

어쨌든 이렇게 들어있어야했을 녀석을 간신히 보완 완료!
구매대행에서 배째면 환불시키고 옥션이라도 뒤져야하나~했는데 천만다행.

그리고 조립 완료!
초점이...-_-;;;
셔츠 입히는 것과 머리 끼우는 게 좀 힘들긴 한데 어찌어찌 하다 보면 된다. ^^;
그런데 이 피규어.. 자립이 안되는 주제에 받침대도 없어서 저렇게 뒤에 기대서 세워놔야한다. 쓰읍...

캐스트오프 사진은 심의상 생략.
그래봤자 가슴 노출일 뿐이지만... ^^;;;
아, 그리고보니 가슴 크기는 설정 무시인가?
치즈루는 이렇게 크지 않은데...^^;;;;;

1/144 HG 프라모델, 그리고 원코인 피규어와의 크기 비교.
초점 나간 건 포기~. 다시 찍기도 귀찮다. -_-;;;;;

크기는 거의 원코인급. 뭐, 초회판이라고 해 봤자 겨우 1000엔 정도 차이니까 큰 기대는 안했지만.
아, 그리고보니 리뉴얼 시즈쿠는 둘째치고 오리지날 시즈쿠, 키즈아토는 초회한정판 특전이라고 적혀있었는데, 이거 나중에 일반판 찍어내면서 DVD내용에서 빼버리는 건가?
따로 디스크를 주는 것도 아니고 한 디스크에 몰아서 넣었으면서 일반판에서 빼고 새로 찍는다는 것도 뭔가 좀 이상한데.

예전에 구입했던 DC판 코믹파티 한정판 동봉 스바루 피규어.
동일 크기에 스바루의 경우도 치마 캐스트오프(?)가 가능하다.
혹시 같은 곳에 외주 줬나? ^^;;;

풀보이스판 특전 보완이 완료된 기념으로 가족(?)사진. ^^;;;
그런데 지금 생각하면 오른쪽 아래 리뉴얼 패키지 버전은 뭐하러 샀나~싶다.
왼쪽 아래 오리지날판하고 거의 바뀐 게 없이 프로그램 버전 좀 올라가고 패키지 일러스트가 바뀐 것 뿐인데...-_-;;;

마지막으로 리프&아쿠아플러스 장식장의 현재 상태.
또 공간이 부족해졌다. OTL
조만간 특전 케이스들을 다른 곳으로 치워버리고 콘솔 게임하고 섞어서 꽂아놔야할 듯.
사진에 찍히진 않았지만 아래쪽 리프 계열 애니 DVD&CD 공간도 거의 채워져가고 있는데 이것도 골칫거리.


예전에 다른 구매대행에서 오토보쿠 매장 특전 전화카드를 노리고 주문 넣었다가 전화카드가 빠진 상태로 와서 항의했다가 구매대행쪽이 배를 째서 한참을 메일을 주고받은 다음에서야 간신히 매장에서 누락시킨 걸 추가로 받아서 보내온 적이 있었다.
그 때는 구매대행쪽이 '한 번 누락된 건 어쩔 수 없으니 포기하삼'이라고 나오는 걸 매장쪽에까지 메일 보내서 누락된 거 받을 수 있나 확인하고 그 답장을 구매대행쪽에 보내고 나서야 처리가 되었기때문에 행여라도 이번에도 그런 꼴이 나는 게 아닌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예전 그 구매대행 사이트는 열받아서 그냥 즐겨찾기에서 지워버리고 그 다음부턴 이용 안함.)

이번 구매대행은 다행히도 내가 항의글을 올리자 일본쪽 담당자에게 연락해서 바로 누락된 피규어를 받아서 보내줬으니 그나마 기본에는 충실한 편인 듯.
가격은 다른 구매대행에 비해서 비싸지만. -_-;
뭐, 패키지 동봉품이 빠진 건 구매대행쪽에서도 어떻게 확인할 방법이 없으니 그쪽 잘못은 아니고, 나름 대응을 잘 해 줬으니 봐가면서 앞으로도 가끔 이용해 줘야겠다.


ps. 그리고보니 이번에는 스틱포스터 특전이 없다.
이제 스틱포스터도 해 먹을만큼 해 먹었다 이건가? ^^;;;
나로선 더이상 바인더에 리필을 사서 채워넣을 이유가 없어지니 다행이긴 한데, 살짝 아쉬운 느낌. ^^;;;

by nemo | 2009/07/01 12:16 | 에로게 | 트랙백 | 덧글(8)

역시나 처음은 배드엔딩...^^;

일단 누락된 피규어는 구매대행쪽 잘못이 아니라 샵에서 잘못 전달된 것이라 하고 새로 보내준다고 했으니 기다려 보기로 하고...


대충 보아하니 텍스트는 과거 리뉴얼판을 그대로 가져다 쓴 것 같다.
성우를 쓰면서 좀 바뀐 게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기본 베이스는 리뉴얼판인 듯.

치즈루씨는 뭐, 그냥 에룽가. ^^;;;
데모 동영상 공개되었을 때에도 좀 뻔해보였었는데 실제 게임을 해 보니 너무 노골적이라 뭐라 고민할 필요도 없었다.
그리고 역시나 안습의 가슴 사이즈...^^;;;
그리고보니 에룽가도 가슴이...(먼 산)

아즈사하면 요리, 그리고 폭력녀!
리프 게임 최초의 쯘데레 캐릭터일 듯?
미묘하긴 한데 성우는 역시나 나바타메 히토미씨가 맞을 듯.
나름 다른 목소리로 연기하는 듯 한데 잘 들어보면 히토미씨 목소리로 들릴 때가 있다.

카에데는 대체로 무표정 + 가끔 우울한 표정.
성우는... 말 수가 워낙 적고 억양이 거의 없다시피해서 누구인지....
내가 알고 있는 성우들 중에선 해당되는 사람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보니 초반 분기 중에서 카에데의 중학교 시절에 대한 언급이 나오면서 이벤트CG가 나오는데,
그 이벤트CG에서 중학생인 카에데가 입고 있는 교복이 지금 교복과 동일하다. (리본 색만 다르다.)
당시 아즈사가 중3이고 카에데가 중2... 그리고 현재 아즈사가 수험생이라고 했으니까 카에데는 고2라는 소리가 되는데 교복이 같다니...-_-;;;
아무리 봐도 저건 복장 지정 미스인 듯.

하츠네는 미소! 천사의 미소!!!
성우는... 아마도 미즈하시 카오리씨?
이쪽도 역시나 평소의 캐릭터와는 다른 연기를 하고 있지만 가끔씩 원래 목소리가 나오는 듯.
그런데 좀 미묘~ 으음....

그리고 덤으로 카오리. ^^;;;
이쪽도 가끔씩 원래 목소리가 나오는게... 리키마루 노리코씨인 듯.
이쪽은 뭐, 그냥 엑스트라 취급인지라 딱히 뭐라 할 것도 없고....

마지막으로 오프닝.
아무리 리메이크라 해도 그렇지... 오프닝에서 네타를 해버리면 어쩌자는 건가...-_-;
TV판 칭송받는자 오프닝도 그렇고, PS3판, TV판 티어즈 투 티어러 오프닝도 그렇고...
요즘 리프 계열 리메이크&애니 오프닝은 네타 투성이. -_-;;;


ps. BGM.PAK은 역시나 예전 포맷 그대로.
예전에 만들어놨던 툴로 그대~로 풀려나온다.
BGM000이 오프닝 숏 버전이고 BGM029가 엔딩...인데 이번 엔딩은 보컬이 들어가 있다!
엔딩도 역시 Suara. 기존의 엔딩 BGM을 편곡하고 가사를 붙여놨다.
원곡이 좋다보니 이쪽도 괜찮은 듯. ^^;

ps2. 예전에는 동영상을 막 숨겨놓고 헤더 바꿔놓고 하더니 이번에는 그냥 wmv파일을 아무런 손도 대지 않고 그대로 넣어놨다.
게다가 omake폴더에는 1280x720의 고해상도 오프닝 동영상까지!
이제서야 오프닝 정도는 서비스로 공개할 생각을 한 건가?

ps3.
왼쪽 야나가와는 미청년으로!!
우홋~ ^^;;;;;
오른쪽 나가세는 리메이크를 해도 거기서 거기. ^^;;;;;

by nemo | 2009/06/30 01:01 | 에로게 | 트랙백 | 덧글(10)

우와앙~!!! OTL

키즈아토 두 번째 리뉴얼판 도착....인데...
그런데...

그런데......

특전 피규어 없음! OTL

이뭥미!!!!
분명 구매대행쪽 설명에 '피규어 포함'이라고 되어있었고 특전때문에 일찌감치 주문하느라 다른 곳에 가격 알아보지도 않고 제일 먼저 등록된 곳에다가 주문했고(덕분에 다른 곳에 비해서 가격이 좀 비쌈. -_-) 나중에 환율때문에 가격 떨어져도 환불받지 못하고 적립금으로 돌려받았는데....
이렇게 일처리하면 어쩌라고~!!! T_T

일단 게시판에다가 항의글 올려놨는데... 어떻게 처리할지 두고봐야겠다.
그런데 일본에서도 특전판 품절이라는데 과연 구해줄 수 있을런지...T_T

하아.. 젠장... 왜 이렇게 운이 없나.

by nemo | 2009/06/28 20:35 | 에로게 | 트랙백 | 덧글(6)

칭송받는 자 OVA

며칠 전에 도착한 칭송받는 자 OVA DVD 1권.
하필이면 팀원들하고 밤 늦게까지 술마시다가 온 날 도착해서 제대로 감상을 못했다. OTL
한 번 보긴 했는데 취한 상태에서 본 거라 내용이 가물가물...
오늘은 다른 것들때문에 못 봤고... 뭐, 어차피 당분간은 시간 여유가 있으니 천천히 보면 되겠지. ^^;;;

그리고 웹라디오 에루루의 방 출장판 CD도 같이 왔는데... 이런 특전도 예정에 있었던가? ^^;;;
그리고보니 에루루의 방은 제대로 챙기지 않고 있다. 으음... 역시 리키야씨가 빠져서일려나...

어쨌든 기억나는 거라곤 가슴 노출과.....가슴 노출....뿐인가? -_-;;;;;

같이 구입한 오프닝, 엔딩 싱글.
카오스 TCG 동봉이라고 하는데.. 이건 또 무슨 카드 게임인가...
리프 파이트는 접은 건가?

참고로 사이드라벨이 통채로 CD뒤쪽을 덮고 있고 이쪽에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는데 TCG와 동일한 그림이라 사진은 패스~


그런데 티어즈 투 티어러는 어떻게 하지?
DVD로 모아야 하나, 아니면 블루레이로 모아야 하나...-_-;;;;;


ps. 참으로 시기가 애매한데... 지난 주말에 모종의 사정으로 인해서 들른 백화점에서 우연히 눈에 띄어서 구입했던 앨범.
마이클잭슨 한국 한정 베스트 앨범.
앨범 구입 대략 일주일 후에 마이클잭슨 사망....
뭐랄까.. 참으로 묘한 느낌이랄까....
어쨌든 오늘은 애도의 의미로 하루종일 저 앨범을 틀어놓고 있었다.
팬이라고 하기엔 많이 약하지만 어렸을 때부터 알고 있던 가수였고 좋아했던 노래들도 좀 있었기에...

내일은 간만에 문워커 DVD나 꺼내서 볼까나...

by nemo | 2009/06/27 19:50 | 일반 애니 | 트랙백 | 덧글(2)

지난 한 주 동안 있었던 일

마이클 잭슨의 사망....도 하나의 사건이었지만
개인적으로 지난 한 주 동안 있었던 일 중에서 가장 큰 일은 역시나 '사표'

2년 반 정도 다녔던 N모사에 사표를 제출했다.
회사 자체에는 그렇게 불만이 없었는데 뭐가 문제였냐~하면...

이전부터 블로그에서 가끔씩 언급했던 '낙하산 인사'가 올해 초 결국 '센터장'이라는 자리에 앉으면서 기존의 조직 구성을 싹 갈아엎어버렸다.
게임회사에서 8년 넘게 일해왔던 실무자적 입장에서 도저히 이해가 안되고 적응도 안되는 구조와 업무 처리 방식.
그리고 팀간의 이동마저 허용을 해주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그냥 미련을 버리기로 했다.

그런 고로 상담이다 뭐다 하면서 불려다니고 마지막이라고 팀원들하고 밤 늦게까지 술 퍼마시고 하느라 일주일을 정신없이 보냈다.
남아있는 휴가 쓰고 회사에서 이런저런 처리를 하는 과정이 있어서 실제 퇴사 처리는 7월 중순쯤에나 될 듯하다.
다음주부터는 전부 휴가 신청했으니 실질적으로 회사를 쉬는 건 오늘부터.

그나마 다행인 것은...
사표 냈다고 MSN닉을 바꾸자마자 여기저기서 불러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
낙하산 인사를 비난하면서 회사 때려치우는 주제에 인맥으로 불러주는 사람이 있다는 걸 기뻐한다는 게 좀 모순적이라는 느낌도 들지만...^^;;;;;

어쨌든 7월 한 달은 좀 쉬면서 쌓인 게임이나 해야겠다.
여름 한 달의 '방학'이라 생각하고...^^;


ps. 그런데 회사 나와서 실업자 된다는데 왜이리 쏘라는 사람은 많은 건지...-_-;
아니, 오라는 곳이 있다고 해도 실업자 된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니까~ -_-;;;;;

by nemo | 2009/06/27 16:16 | 잡담 | 트랙백 | 덧글(12)

미노리~ OTL



결국 해외 IP 차단.
다른 에로게 회사들도 줄줄이 따라할 경우,
에로게 정보 수집에 엄청난 지장이 초래될 것 같다.

하아....
프록시나 뒤져봐야 하는 건가...-_-;
그야말로 암흑기가 다가오고 있는 듯.

by nemo | 2009/06/26 17:25 | 에로게 | 트랙백 | 덧글(4)

다 죽으란 소리인가...



이 무슨....
진짜 할 말이 없네.

앞으로는 신작 기대따위는 집어치우고 쌓아놓은 게임들이나 플레이해야할 듯. -_-;

by nemo | 2009/06/24 15:59 | 에로게 | 트랙백 | 덧글(16)

남들은 O건담 만들고 있을 때...

O건담이 자주 가는 샵에 입고되지 않아서 대신 들고 온 변태가면 전용기체 스사노오...
애니에서는 트라이 버닛셔가 마치 고간포인 것처럼 보였었는데 실제로는 배에 붙어있었다.
(살짝 아쉽다. ^^;)

색이 흰색, 검은색, 회색밖에 없는데다가 회색부품의 대부분이 외장 부품에 가려지는 식이라 게이트다듬기는 수월한 편이다.
(흰색은 게이트자국이 눈에 잘 안띄고 검은색은 검은색 먹선팬으로 가려주면 된다.)
무장이 달랑 칼 두 자루 뿐이고 이것도 허리 바인더에 끼워둘 수 있기때문에 남는 파츠는 오른손 파츠 하나 뿐.
잡다한 파츠가 남아돌아서 보관에 신경쓸 일이 적다는 점은 마음에 든다.

아쉬운 건 빔 이펙트 파츠가 무색투명이라는 것과 비록 조립하고 나면 가려지긴 하지만 플래그 머리의 색분할이 안되어있다는 것.
(하다못해 스티커라도 좀 넣어주지...-_-;)

어차피 리본즈 건담은 안 살 거니까 트란잠라이저 VS 스사노오 구도로 전시해놓을까 생각 중.
물론 스사노오가 공이고 트란잠라이저가 수...^^;;;;;


ps. O건담하고 R2는 언제나 아셈하비에 물건 들어오려나...

by nemo | 2009/06/21 11:46 | 프라모델 | 트랙백 | 덧글(8)

캴 디벤스

성우가 코오로기 사토미에서 사와시로 미유키로 바뀌니 살짝 적응이 안된다.
사와시로 미유키하면 최근에는 우달소의 츠츠지, 티어즈 투 티어러의 리디아역이라서 저런 어린애역은 왠지 안 맞는 느낌.
뭐, 나중을 고려한 캐스팅이겠지만.

그리고보니... 원작보다 어른스러워진 듯한 느낌?
성우때문에 그렇게 만든 건지, 아니면 사기에 가까웠던 원작 설정을 바꾸면서 거기에 맞춰서 성우 배정을 한 건지...

어쨌든 다음화를 기대!

by nemo | 2009/06/20 14:10 | 일반 애니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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