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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게, 피규어, 프라모델 그리고 프로그램

포토로그 마이가든





에로게 화앨2 CC의 진히로인은... 2012/05/17 00:02 by nemo

화앨2 CC의 진히로인은 코하루로 결정~ ^^;;;

화앨2 OST closing의 표지 일러스트가 올라왔는데, 그게 바로
코하루였다!
훗... 역시 내가 밀어주는 히로인 답게 공식에서도 밀어주는 듯.
(s모님은 '비치의 빗치같으니라고!'라며 깎아내렸지만... ㅋㅋㅋ)

참고로
introductory의 표지는 카즈사.
역시 서장의 진히로인은 카즈사지...암...

자동적으로 coda의 진히로인은 세츠나인가...CD 제목도 coda가 아니라 setsuna로 나온다고 하니 뭐...(먼 산)
정확하게는 closing에 CC와 coda의 곡이 다 들어가고 setsuna는 세츠나 개인 보컬 앨범이지만...^^;;;


ps. 남들은 다들 악마사냥하고 있는데, 난 마녀사냥인가...
그런데 마마마 포터블 꽤나 어렵네.
첫 번째 시나리오에서 두 번 게임오버 당했음. -_-;;;

ps2. 애니플러스의 냐루코 본방사수 이벤트에 참가.
웹페이지 버그인지 11시 40분이 되어가는데도 '11시 넘어서부터 참가 가능'이라고 하질 않나... 패스워드 넣고 코멘트 달려고 하니 '암호인증을 한 사람만 코멘트 달 수 있습니다'라고 나오질 않나...
덕분에 1등 놓쳤잖아...쳇...-_-;;;
(미리 로그인해놓고 TV에서 나오는 거 보자마자 입력하고 클릭했건만...)

일반 게임 주문한 게임들 도착~ 2012/05/14 23:52 by nemo

지르지 않을 수가 없구나...(지난 글 트랙백)

싼 맛에 주문넣었던 게임들이 도착했다.
(원래는 일요일에 도착했어야 했는데 아마존이 아니라 샵에서 직접 발송한 게 '미등록 배송'으로 분류되어서 새로 대행신청하느라...OTL)

어쨌든.
마마마 포터블 한정판과
여자아이와 밀실에서(이하생략)하고 오토메디우스 엑설런트가 도착.

게다가...
셋 다 초회/예약 특전 포함!
반값 가까이 떨어진 것도 서러운데(오토메디우스는 무려 70% 할인이었음. -_-) 초회/예약 특전까지 남아돌고 있다니...
진짜 안습이 따로 없구나...T_T
마마마 포터블은 애니의 인기에다가 피그마 동봉이라서 그럭저럭 잘 팔릴 줄 알았는데 이렇게 널럴하게 남아돌다니, 진짜 의외였다.

아, 마마마 포터블 예약특전의 필름컷은
마도카의 손. -_-;;;;;
뭐, 싼 맛에 구했으니 이것마저 좋은 걸 바라는 건 욕심이 과한 것이겠지...^^;

게임 3개 정가를 다 합치면 25,220엔.
할인받아서 3개 합쳐서 9,995엔... 에다가 송료 + 배송대행 수수료가 좀 많이 나와서 대략 5,000엔 정도.
그래도 15,000엔이 좀 안되니까 실제 정가에 비해서 무려 10,000엔 정도 싸게 구한 셈이다.
앞으로도 이렇게 물건이 남아돌아줬으면 좋겠지만... 안되겠지, 아마...
(저것들 말고 위시리스트에 등록해 놓은 다른 게임들 중에는 품절 혹은 프리미엄 붙은 것들도...OTL)

일반 애니 AGE 31화의 신캐릭터 2012/05/13 23:16 by nemo

이번화에선 함장의 활약이 적어서 아쉬웠다. 쓰읍...-_-;

그런데 이번화의 신캐릭터.
정비반의 우드비트 건헤일.
정비반장인 로디의 설명에 의하면 디케의 손자이면서 아리사의 아들이라는데....어라?

디케 건헤일 - 아리사 건헤일 - 우드비트 건헤일...

디케 - 아리사는 부녀간이니까 그렇다 치고...
아리사 - 우드비트는 모자간인데 어째서 성이 '건헤일'이지? -_-;;;;;

예상.
1. 아리사가 데릴사위를 데려왔다.
2. 아리사가 결혼하지 않고 아이를 낳아 미혼모가 되었다.

가장 무난한 건 1번이긴 한데 디케 집안이 데릴사위를 들일 정도로 이름있는 집안이었나? 싶기도 하고...
무엇보다 2번일 경우 '과연 우드비트의 아버지가 누구길래 결혼도 못하고 아버지 성도 모르는 건가?'라는 의문이 생기면서 이런저런 상상의 나래가...^^;;;;;
(아셈이라든가~ 아셈이라든가~ 아셈이라든가~)

엉겁결에 우드비트가 G호퍼에 타게 되었는데, 아마 앞으로도 G호퍼를 비롯한 웨어에 탑승하게 될 것 같고 만에 하나라도 X라운더로 각성한다면 꽤나 재미있어질 것 같다. ^^;;;
(플리트의 격세유전 mk2~)

프라모델 RGB전대 베이건! 2012/05/13 23:02 by nemo

레드-제이드라, 그린-다나진, 블루-가프랑.
RGB 삼원색 전대 베이건!!!

그리고 홍일점 핑크-파르시아.

여기에 옐로우나 블랙이 하나 추가된다면 완벽하게 5인전대인데...쓰읍....-_-;

결론.

1. 제이드라와 파르시아는 진짜 잘 어울리는 한 쌍이다. ^^;
2. 다나진은 진짜 HG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퀄리티다. 특히 꼬리 가동은 아주 압권!
3. 가프랑은.... 패스. (먼 산)

잡담 그리고보니 어벤져스 도입부... 2012/05/12 13:29 by nemo

이 정도는 스포일러가 아니겠지?
어차피 시작하자마자 나오는 거니까...


영화 시작하고 가장 먼저 나오는 장면에서 나오는 대사 자막이 큐브가 어쩌고 하는 것인데,
처음 이 대사 나오는 거 보고 '트랜스포머 신작 광고인가?' 싶었다. -_-;;;

보통 영화 시작하기 전에는 다른 영화 예고편을 틀어주는 경우가 많았는데 조조라 그런지 일반 광고만 계속 틀다가 바로 영화 본편으로 들어간 것을 초반에 나오는 '큐브'라는 자막때문에 다른 영화 예고편인줄 착각한 것.
(덕분에 영화 초반 몇 분 내용에는 제대로 집중을 못했다. 칫...)

계속 보다 보니 자막은 '큐브'인데 영어로는 큐브의 '큐'자도 안 들리는 게 아닌가. -_-;;;;;
그리고보니 트랜스포머의 '큐브'도 원래 명칭은 올스파크인데 자막에선 계속 '큐브'라고 나왔었지... (먼 산)

번역하는 사람이 정방형 물체가 나오면 고유명칭이 있어도 무조건 큐브로 번역하기로 한 건가? -_-;;;;;

잡담 어벤져스 2012/05/11 21:49 by nemo

평일에 휴가내고 조조로 영화를 보니 꽤나 유명한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극장이 텅텅 비어있었다.
개봉한지 좀 되어서 그런 것도 있었겠지만...^^;

내용은 너무나도 전형적이라서 스포일러라는 게 의미가 있을까~싶을 정도. ^^;
오히려 막판 반전이 없다는 게 반전으로 느껴질 정도였다. ^^;;;

그런데 '영웅들'이라고는 해도 일단 극장에서 영화로 본 적이 있는 건 아이언맨뿐이었는데... 헐크나 토르는 그렇다 쳐도 나머지 다른 영웅들은 화력이 너무 딸리는 건 아닌지...
솔직히 블랙 위도우의 능력은 영화를 다 본 다음에도 뭔지 모르겠음.
독심술?

그리고 막판 마무리가 좀 어이없었음.
아무리 영웅들이 강하다고는 해도 물량 앞에 장사 없다고 생각했는데... '에? 겨우 저걸로 끝?'이라는 느낌? -_-;;;

그래도 뭐... 그럭저럭 재미있게 봤으니... (게다가 조조라서 가격도 쌌고...^^;)
이제 익스펜더블2나 기대해 볼까나...

일반 게임 지르지 않을 수가 없구나... 2012/05/08 21:37 by nemo

슬슬 마크로스 극장판 블루레이를 예약 넣을까~하고 아마존 갔다가 위시리스트에 넣어놓은 게임들 가격을 보고 깜놀.

이건 거의 절반 가격인데다가..
이쪽은 거의 떨이 수준.

무엇보다...

한정판이!!! 무려 60% 세일!!!!

우왕~!!!
카트에 집어넣고 결제하고 배송대행 신청하는 데 그리 오랜 시간은 걸리지 않았다. (먼 산)

일반 애니 AGE 30화에서 건진 것... 2012/05/07 02:06 by nemo

AGE 30화를 봤다.

보기 전에는 '이번화에선 AGE-3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까~ 하악하악~' 했었는데...



전쟁따위 알 게 뭐야!! 나토라로 대동단결!!! 나토라 하악하악~!!!

AGE에서 이런 류의 모에 캐릭터가 나올 줄이야.... 방심하다가 당했다. ^^;


ps. 웬디? 그런 캐릭터 있었나?
에이미라는 엑스트라만 몇 번 잠깐 지나갔을 뿐. -_-;;;

잡담 CD들 도착 2012/05/04 00:14 by nemo

주문을 늦게 하는 바람에 발송도 늦어지고 덤으로 일본의 골든위크도 겹쳐서 이번주 중으로는 받기 힘들 줄 알았는데 운 좋게 도착한 CD들.

아이돌마스터 애니 20화 엔딩곡 '약속'이 마음에 들어서 행여라도 싱글로 발매되지 않을까~기다렸지만 결국 따로 발매되지 않아서 질러버린 앨범...-_-
...과 신만이 아는 세계 소라 캐릭터CD, 화앨2 OST1
신만세 CD는 본편에 쓰인 노래들 중에서 저 싱글에 수록된 곡들만 OST에 들어있지 않아서 따로 질렀고(엔딩곡은 쇼트 버전이 수록되어있었지만 풀버전이 빠져있었고 게임 오프닝은 아예 OST에 수록되어있지도 않았음. -_-;;;)
화앨2 OST야 뭐... ^^;;;

원래 신만세 캐릭터CD는 발매되고나서 바로 지르려고 했었는데 네오윙에 '초회판 품절'이라고 나와서 계속 미뤄놓고 있다가 이번에 다른 CD들 주문 넣으면서 같이 넣었는데 신기하게도 초회판으로 왔다. -_-
지금까지 초회판 없어서 다른 샵 뒤지고 일본 출장가서도 뒤지고 다녔던 고생은 도대체...OTL
네오윙도 재고 관리가 허술한 건가, 아니면 품절된 다음에 운 좋게 재입고가 되었는데 담당자가 게을러서 표기를 고쳐놓지 않은 건가...


ps. 오버플로우 홈페이지에서 링크 타고 메가스토어 홈페이지까지 갔다가 메가스토어가 그 동안 계속 게임들을 잡지 부록으로 끼워넣어줬다는 사실을 발견.
게다가 과월호 중에선 '언젠간 구해야지~'라고 마음먹었던 고전 게임들도!!!
(하지만 망가왕 가서 검색해 보니 그 중 상당수는 이미 품절...OTL)
앞으로는 매달 메가스토어도 체크해야 하나?
그리고 과월호 중에서 재고 있는 건 지금이라도 주문 넣어야 하려나...-_-;;;;;

에로게 시작하자마자 버그 발견 -_- 2012/04/29 22:24 by nemo

일단 짤방으로 세츠나 CG 한 장. 하악하악~ ^^;

어찌어찌하다보니 1회차는 기존의 섬머데이즈 루트로 들어가서 2화에서 끝나는 배드엔딩. OTL
섬머데이즈를 플레이한지가 오래되어서 분기조건 같은 건 전부 다 잊어버렸기에 대충 내키는 대로 선택하다보니...쓰읍...

어쨌든.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발견한 버그 하나.
(버그 신고를 하고싶어도 오버플로우 홈페이지는 거의 다운 상태나 다름없는지라...-_-)

이게 윈도우 모드로 실행했을 때의 볼륨설정 화면인데...
이걸 풀스크린 모드에서 볼륨설정 화면으로 들어가면
볼륨조절 버튼이 사라져 있다!
그리고 사라진 볼륨조절 버튼은 다음 페이지인 Somcon설정화면으로 가 있다. -_-;;;;;
(물론 저 상태에서 볼륨조절 버튼 잡고 움직이려고 해 봤자 안 움직인다. -_-)

딱히 게임 진행에 영향을 미치는 버그는 아니지만 이래서야 볼륨 설정을 제대로 하기가 어렵다.
일단 3개 전부 볼륨 MAX로 놓아도 들리는 데 문제가 없어서 다행이긴 하지만 이런 사소한 것도 체크 안했단 말인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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